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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선수가 함께 만든 화합과 열정의 무대

기사승인 2019.10.15  15: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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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7회 사천시민체육대회 12일 열려

   
▲ '제17회 사천시민체육대회' 입장식 모습.
   
▲ '제17회 사천시민체육대회' 입장식 모습.

[뉴스사천=강무성 기자] 제17회 사천시민체육대회가 12일 삼천포종합운동장 일원에서 ‘문화와 체육이 함께하는 축제’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14개 읍면동 18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실력을 겨뤘다. 
 

   
▲ '제17회 사천시민체육대회' 입장식 모습.
   
단체줄넘기 경기 모습.
   
▲ '제17회 사천시민체육대회' 입장식 모습.
   
▲ '제17회 사천시민체육대회' 입장식 모습.
   
대표선수 선서 모습.
   
▲ '제17회 사천시민체육대회' 달리기 모습.
   
성화 점화 모습.

시민체육대회는 읍·면·동 인구수 기준으로 ‘하늘로’부와 ‘바다로’부로 나눠 각각 경기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개행사(난타와 방송댄스), 선수단 입장, 시민헌장 낭독, 개회선언, 대회기 게양, 성화 점화, 우승기 반환, 선수대표 선서, 식후 공개행사(공군의장대 시범 등), 종목별 경기, 폐회식 겸 문화행사 순으로 펼쳐졌다. 

   
공군 의장대 시범 모습.
   
▲ 씨름 경기 모습.
   
축구 경기 모습
   
빅퍼즐 만들기 체험.
   

기관단체장 400미터 계주.

   

삼천포종합운동장 외곽에서는 각종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여자PK경기.
   
한 선수가 400미터 계주 결승선을 통과하는 모습.

이날 읍면동 대표선수들은 100미터 달리기, 400미터 계주, 조직단체장 400미터 계주, 여자 페널티킥, 축구, 배구, 족구, 윷놀이, 게이트볼, 단체줄넘기, 씨름 등 종목에서 자신의 기량을 뽐냈다. 종합경기장 밖에서는 사천문화재단이 준비한 버스킹 공연, 각종 체험 전시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 '장구의 신' 박서진 축하 공연.
   
박서진 씨 공연 모습.

이날 시상식에 앞서 삼천포아가씨가요제 출신 가수 ‘장구의 신’ 박서진 씨가 트롯메들리와 자작곡 등을 부르며 체육대회의 대미를 장식했다. 대회 결과 종합 1위는 정동면·동서금동 종합 2위는 사남면·서포면, 3위는 향촌동·남양동이 각각 차지했다. 

   
▲ 사천시민체육대회를 응원하는 시민들.
   
가수 박서진 씨 팬클럽 응원 현장.

사천시 체육회 관계자는 “강풍 등으로 일부 경기에 애로사항이 있기는 했지만 친목과 화합에 의미를 두고 읍면동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경기를 치렀다”며 “올해 나온 평가를 바탕으로 다음 대회 때는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 바다로 부 종합 우승을 차지한 동서금동
   
▲ 하늘로 부 종합 1위를 차지한 정동면 선수단.

강무성 기자 museong@news4000.com

<저작권자 © 뉴스사천 모바일웹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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