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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지원

기사승인 2018.03.13  23: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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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가축재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

보험 가입대상 가축은 16개 가축으로 소, 돼지, 말, 가금류 8종(닭, 오리, 꿩, 메추리, 칠면조, 거위, 타조, 관상조)과 기타가축 5종(사슴, 양, 벌, 토끼, 오소리)이며, 가축을 사육하고 있는 축사 시설물도 가입할 수 있다.

축종별 주요 보장내용은 소는 가입금액 한도내에서 손해액의 60~80%, 말․사슴․양은 80%, 돼지와 가금은 80~95%, 꿀벌․토끼․오소리는 95%, 축사 화재는 100%를 보상한다.

가축재해 보험료 가입비는 국비 50%, 자부담 50%이지만 농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부담 25%를 지방비로 대체 지원함으로써 농가는 보험료의 25%를 납부하면 되고, 지방비는 예산범위에서 농가당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보험 가입시기는 연중 가능하며 보험기간은 보험가입일로부터 1년간이다.

이번 지원으로 가축재해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국비와 지방비를 제외한 자부담 보험료만 납부하면 된다. 인근 NH농협손해보험․KB손해보험․한화손해보험․DB손해보험․현대해상보험 등 5개 일반 상해보험사에 1회 방문으로 가입 가능하다.

오선미 기자 ooh@news4000.com

<저작권자 © 뉴스사천 모바일웹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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