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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모 “시민 위한 동네 비서관 되겠다”

기사승인 2018.03.08  15: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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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도의원(사천1) 후보 출마 기자회견

   
강석모 전 국회의원 비서관이 8일 오전 11시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자유한국당 도의원(사천1선거구) 출마 기자회견을 열었다.

강석모 전 국회의원 비서관이 8일 오전 11시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자유한국당 도의원(사천1선거구) 출마 기자회견을 열었다.

강석모 씨는 경남과기대 총학생회장, 17~18대 김재경 국회의원 비서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 등을 역임했다. 4년 전 지방선거에서 도의원 1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바 있다.

강석모 전 비서관은 “지난 4년간 시민 여러분께서는 부족한 저에게 참으로 많은 사랑을 주셨다”며 “모자란 부분은 채워주셨고, 모르는 부분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주셨다. 과분한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두 배로 더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그는 “중앙정부로부터 사천이 받았던 푸대접은 과감히 떨쳐내고, 대신 시민의 우수한 잠재력을 이끌어 내어 새로운 브랜드를 창출해 사천의 가치를 더 높일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 전 비서관은 “시민 모두의 영원한 동네 비서관이 되어 열심 일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무성 기자 museong@news4000.com

<저작권자 © 뉴스사천 모바일웹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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